노소까사, ‘2in1 바른 매트리스’ 판매 시작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12월 티몬을 통해 소노까사는 지난 11월에 출시한 양면으로 사용 가능한 메모리폼 매트리스 제품인 ‘바른 매트리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소노까사는 신제품 ‘바른 매트리스’를 12월 6일 티켓몬스터에서 온라인 최초로 판매한다. 소노까사는 판매 채널을 최소화하여 판매가에 있는 유통마진과 운영비용을 최소화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줄였다고 전했다.

‘바른 매트리스’는 소노까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제작한 양면형 메모리폼 매트리스로써 침대 매트리스의 변화를 주고 싶은 고객에게 크게 2가지의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침대 프레임은 그대로 사용하고, 꺼진 매트리스만 금방 바꾸고 싶을 때 ‘바른 매트리스’는 단순하게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별도의 배송 기사와 일정을 조율하여 방문 시간에 맞춰 집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택배로 배송받아 포장 박스를 벗기는 작업 하나로 설치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로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경험할 때 가장 크게 고민을 하는 내게 맞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타입을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 두 가지 타입이 공존하는 ‘바른 매트리스’는 양면 중 윗면은 폭신한 타입으로, 아랫면은 단단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양쪽 모두 써보고 알맞은 면을 사용 가능하다.

‘바른 매트리스’는 양면형으로 사용 가능한 장점 외 특별한 장점을 또 하나 가지고 있다. 매트리스 커버가 일반 메모리폼 매트리스 커버가 아닌 3중직 니트 원단을 위, 아래, 옆면을 모두 사용했고, 추가로 충진재로 솜 및 롤폼을 사용해 풍성한 볼륨감과 최적의 착와감을 제공할 전망이다.

처음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고객님께 평소와 자던 느낌을 연속해줘 최소한의 이질감으로 행복한 잠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한 핵심 포인트로 손꼽힌다.

한편, ‘바른 매트리스’는 메모리폼의 발포부터 모든 생산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하는 만큼 소노까사에서 만든 제품을 구매 고객은 매트리스에 누워 행복한 잠을 꿀 수 있기를 항상 노력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