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전북지역 8개 대학 및 기관 연합 ‘SMART MAKER 창업캠프’ 성공적 마무리

전주대학교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지난달 29일부터 양일간 전주대학교는 변산 노소벨 리조트에서 전북지역 8개의 대학 및 기관과 연합하여 ‘SMART MAKER 창업캠프’를 진행해 성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창업캠프는 전북권 창업교육센터(전주대 LINC+사업단, 전북대 LINC+사업단, 원광대 LINC+사업단, 우석대 LINC+단)와 전북창조경제 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타 대학 확산프로그램을 목적으로 기획되어 예수대, 한국농수산대, 비전대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7개 대학교 재학생 50여 명이 참가하여 4차 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로봇과 사물인터넷의 기초에 대해서 알아보고 모의투자 대회도 진행하며 메이커 정신을 함양하고 네트워킹 시간도 이어졌다.

전주대 LINC+사업단장 주송 교수는 “이번 전북권 창업교육센터의 캠프를 시작으로 매년 공동 프로그램 개최하여 지역의 창업교육 강화에 힘쓸 것이며, 창업문화를 확산하여 전북 청년들이 도전과 실행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