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크리스마스, 소외계층에 뜻 깊은 공연 선물을

한국문화정보원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문화 소외계층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물하는 ‘문화N산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눠주는 산타처럼 문화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여 방법은 문화N티켓(문화포털)에 회원가입 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문화N산타 동참하기’ 로 확인할 수 있다. 나눔에 동참한 인원은 산타 숫자로 카운팅되며, 총 2019명의 산타가 모이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을 선물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공연티켓,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된다.

한편, 이벤트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2월 10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N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