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진행

경상남도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지난 1일 경상남도가 도내 개업공인중개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도청 대강당에서 ‘2019년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 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부동산 중개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동산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내용과 급변하는 부동산 정책과 사고사례 등 중개업 종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한국공인 중개사협회의 이강재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날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공인중개사는 도민의 삶의 기본적 토대를 제공해주는 부동산유통시장 최고 전문가로 전문성과 친절한 서비스 및 높은 직업윤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재산을 지켜주며 더욱 친숙한 이웃으로 도내 미분양주택 해소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 조성과 투명한 거래 중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