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채운면, ‘채운아카데미’ 통해 마을리더들의 행복소통 주도

논산시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최근 논산시 채운면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마을이장 및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 번째 채운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주민들간 소통의 기회를 가지며 눈길을 끈다.

이번 아카데미는 박상화 행복드림연구원장이 강사로 초청된 가운데 행복소통과 스트레스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주민들과 함께 ‘웃는사람이 건강하다’ ‘웃는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며 의미를 더했다.

또 자신과 타인의 존중을 통해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강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김영기 채운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강좌로 주민들의 역량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