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일본 3개 지역 돌며 ‘아레나 투어’ 연다

레이블SJ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1일 소속사 레이블SJ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오는 2∼4일 사흘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 쇼 8: 인피니트 타임 인 도쿄'(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 INFINITE TIME in TOKYO)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 2월에는 오사카 마루 젠 인텍 아레나와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동명 콘서트를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내년 1월 29일 일본에서 새 미니앨범 ‘아이 싱크 아이'(I Think I)를 발매하기로 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005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15년 차를 맞은 슈퍼주니어는 최근 정규 9집 ‘타임슬립'(Time_Slip)을 발표한 바 있다.

또 앞서 10월에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 쇼 8: 인피니트 타임’ 공연을 펼치며 굳건한 입지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