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자리종합박람회 및 소상공인박람회 예고

대전시 홈페이지 캡처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20일 대전시는 오는 22~23일 시청 1~3층 로비에서 2019 일자리종합박람회 및 소상공인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 8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1만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는 참가하지 못한 160여개 업체에 대한 채용정보도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가상·증강현실 체험, 인공지능 모의면접 등 4차 산업기업 체험, 홍보관 및 취업 채용관을 통해 청년 미취업자들이 일자리를 잡을 기회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편의를 위한 일자리 유관기관 통합 상담존, 전역군인 취·창업지원 등의 부스와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등의 이벤트도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시 관심사인 4차 산업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홍보 관을 소개하면서 구인·구직자 및 예비 창업자와 함께하는 중부권 최고의 취·창업 일자리 종합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