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울산센터점 첫 선

한국도자기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최근 국내 최고 명품 도자기 브랜드 한국도자기가 울산시 남구 삼산로에 신규 매장 울산센터점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도자기 울산센터점의 점주는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만큼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은데 그것을 담고 보관하는 그릇이야말로 가장 청결하고 좋은 품질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도자기와 함께 하게 되었다”라고 의견을 나타냈다.

최고의 품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도자기는 젊은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근에도 세이지 잎사귀를 모티프로 하여 롯데백화점과 공동기획한 ‘세이지 홈세트’가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아울러 한국도자기 울산센터점 점주는 “울산은 타 시·도에 비해 젊은 세대가 많아 한국도자기의 제품에 매력을 느낄 것 같다”라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 울산 시민들에게 최고의 그릇을 제공하며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