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광주 수완점, 오는 18일 ‘나이키 메가샵’ 전격 오픈

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16일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대전점에 이어 ‘나이키 메가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오픈하는 수완점 나이키 메가샵은 기존 60평대 매장을 200평대로 무려 3배이상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 A관 1층에 위치한 ‘나이키 메가샵’은 이 지역 최초 최대규모의 매장으로 차별화 제품을 앞세워 인기 농구화 라인, 축구, ‘조던’의류 및 NSW(Nike Sports Wear) 라인을 추가로 선보이고, 일반 매장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QS(Quick Strikte, 한정판·기습발매 상품)’ 상품들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 나이키 매장은 정상상품 즉 세일을 하지 않은 상품 위주로 판매를 했다면 새롭게 새단장 한 ‘나이키 메가샵은’ 정상상품 상시 10%할인과 이월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가능한 상품들로 채워져 눈길을 끈다.
상품은 6대4비율로 정상상품 60% 이월상품 40%의 구성력을 갖춰 전 연령대가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최대 10~50%할인과 ‘오픈축하상품전’을 마련해 진행하고, 일부품목 ZOOM WINFL06(남/여) 런닝화 5만9000원, AIR MAX TINY90 키즈운동화를 4만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 한다. 구매고객에게는 고급 파우치도 증정할 방침이다.
이동호 롯데아울렛 점장은 “지속적인 스포츠 제품의 인기로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고자 새롭게 새 단장하게 됐다”며, “고객의 관심에 빠르게 반응해 향후에도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를 선보이겠다”고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