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플레이스] “족발집 성공창업‘홍대칼국수와족발’을 만나면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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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족발전문점 ‘홍대칼국수와족발’ 방이먹자골목점에서 무르익는 족발집 성공창업의 꿈

최근 한국외식산업연구원 및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 음식점 업을 포함한 업계 생존율은 1년 이내 61%, 5년 이내 18.9% 등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방법 만으로는 장기간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음식점 창업을 고려중인 이들의 입장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불황의 시대에도 성공하는 매장은 있게 마련이다. 족발집 성공창업 아이템 ‘홍대칼국수와족발’ 방이먹자골목점이 그 주인공이다.

“저희 ‘홍대칼국수와족발’ 방이먹자골목점은 정말 행복한 식당입니다. 고객 분들이 저희 매장에서 식사를 하시고 항상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때문이죠” ‘홍대칼국수와족발’ 방이먹자골목점 이병호 가맹점주의 인터뷰 첫 마디였다.

오랜 불황의 여파로 웃음을 잃어버린 요즘, ‘홍대칼국수와족발’의 고객과 가맹점주가 모두 함께 행복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홍대칼국수와족발’ 만의 프리미엄급 족발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명품 바지락 칼국수를 무한리필로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은 무한 감동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한편,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본사의 든든한 지원시스템과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으로 인해 비교적 작은 평수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저희 매장은 19평의 소형 매장입니다. 족발집 치고는 작은 평수 인데도 만족할 만한 매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족발 주문시 바지락 칼국수 무한리필이라는 ‘홍대칼국수와족발’ 만의 성공포인트가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본사의 지원시스템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여타 프랜차이즈 본사와는 달리 식자재 공장을 하나도 아닌 두 개나 운영 중인데요. 육류공장과 소스공장을 별도로 운영 중이라 전문성과 안정성이 뛰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탄탄한 인프라를 중요시 하는 본사 대표님의 마인드가 고스란히 묻어 있는 거죠. 덕분에 합리적인 원가로 안정적인 물류 공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대칼국수와족발’의 가장 상징적인 아이덴티티(정체성)는 역시 칼국수 무한 리필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요즘 같은 불황의 시대에 족발 메뉴를 주문하면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칼국수의 매력은 그만큼 고객을 더 끌어 당길 수 밖에 없는 요소다.

그리고 ‘홍대칼국수와족발’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브랜드라는 것은, 다음 이병호 가맹점주의 의견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요즘 인건비 부담이 심화되고 있잖아요? 매년 오르는 최저임금 때문에 자영업자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때, ‘홍대칼국수와족발’은 간편하고 쉬운 조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운영의 편의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인건비도 효과적으로 절감시켜 줍니다. 또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트렌드 전략’의 일환으로 본사에서는 꾸준히 신메뉴를 출시합니다.  트렌드 변화에 따라 매출도 함께 올라가니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무척 만족스럽죠”

그러면서, 이병호 가맹점주는 “’홍대칼국수와족발’을 창업하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장사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서 2호, 3호점까지 추가로 오픈하고 싶습니다. ‘홍대칼국수와족발’ 방이먹자골목점 많이 찾아주세요”라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홍대칼국수와족발’은 방이먹자골목점을 포함해 수년 동안 다양한 상권에서 매출 및 이익률이 검증된 브랜드로서 365일 장사 잘되는 대표 족발전문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