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브랜드 ‘창고43’, 본점 오픈으로 본격 운영 돌입

창고43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최근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최근 새롭게 ‘본점’을 오픈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창고43 본점은 약 163평에 총 268석 규모이다. 넓은 홀에는 테이블석 156석이 준비되어 있어 동시에 다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홀 이외에도 비즈니스 미팅 및 가족 모임에 적합한 다인실 룸 12개가 준비됐다.
여기에 창고43만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져 고객들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창고43 본점은 5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교통의 중심지인 여의도역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한 여의도 백화점 M2층에 입점햇다. 직장인들의 점심 및 저녁 회식 장소로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창고43 본점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영업하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한우 궁중 미역국, 궁중 육개장 등 창고43만의 다양한 점심 메뉴를 만나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창고43 관계자는 “창고43은 지역적 특색을 이해하고 수요를 파악하여 현재 여의도 내에서만 총 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창고43의 최고급 한우와 고품격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접하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지역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의견을 전했다.

한편, 창고43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플러스 등급의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만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으로 끌칼을 이용해 결대로 고기를 찢어서 먹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