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 프랜차이즈 박람회 통해 파격적인 가맹 혜택 제공한다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최근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와이 FNC/대표 정현성, 황복동, 정효성)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브롱스는 201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가맹점주들의 입소문만으로도 84개(2019년 9월 기준)로 가맹점 수를 늘여왔으며 보다 공격적인 가맹점 유치를 위해 올해 창업박람회 참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롱스는 국내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중 유일하게 위탁 생산이 아닌 자체 양조장을 운영을 통해 최고 품질의 수제맥주를 직접 만들어 공급하는 브랜드로서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 가맹점주들의 부담이 더 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맥주 납품가 인하를 단행하여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몸소 나누는 중이다.

또한 수제맥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직접 냉장물류 시스템까지 구축하여 수제맥주의 중간마진을 낮추는 파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수제맥주는 비싸다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수제맥주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브롱스는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현장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가맹비, 교육비 면제를 기본으로 다양한 추가적인 혜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직접 양조한 수제맥주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시음행사를 비롯하여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브롱스는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요청에 따라 창업박람회에 참여를 결정하게 됐으며, 일반 생맥주 병행 판매가 아닌 수제맥주만을 취급하는 유일한 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로서 브롱스만의 성공 노하우와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