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시즌 특수 노렸다? 이랜드몰 ‘애슐리W’ 파격 할인 실시

애슐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바야흐로 ‘딸기의 계절’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이런 시즌 특수를 겨냥한 특별한 파격 할인 시행 소식이 있어 화제다.

22일 이랜드몰 ‘애슐리W’는 정가 3만 9800원인 샐러드바 성인 2인 식사권을 2만20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사권 구매는 오늘(22일)부터 가능하다. 상품 MMS 쿠폰은 오는 25일에 받아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노들나루점, 83 그릴바이애슐리점, 애슐리퀸즈 전 매장, 애슐리클래식 전 매장, 애슐리 TOGO 전 매장, 켄싱턴리조트 내 입점 매장 등에서 사용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진다.

또 애슐리W는 지난 13일 ‘딸기 축제’를 오픈하며 딸기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지난 19일에는 클래식 매장 한정 유러피안 퀴진 메뉴들이 추가됐다. 이에는 로마에 다녀온 딸기 티라미수, 딸기 리코타 치즈 샐러드, 베리머치 딸기 케이크 등이 포함됐다.

한편, 애슐리W는 평일런치 13900원, 평일 디너와 주말 공휴일은 19900원에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