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족부터 카페 점주까지 고려한 멤버십 서비스 ‘브라운백 커피 클럽’

브라운백 커피 클럽 론칭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원두커피 전문 브랜드 브라운백 커피가 고객들의 커피 소비 스타일을 고려한 멤버십 서비스 ‘브라운백 커피 클럽’을 론칭한다.

브라운백 커피 클럽은 그동안 고객들의 요청한 혜택과 서비스를 모아 커피를 소비하는 양과 주기에 맞춰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홈카페족을 위한 ‘홈바리스타 커피 클럽’, 카페는 물론 커피를 서비스로 제공하며 대량으로 소비하는 고객을 위한 ‘프라임 커피 클럽’, 월 1회 정기배송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커피 구독 서비스 ‘서브스크립션 클럽’ 등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혜택과 서비스에 따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브라운백 커피는 브라운백 커피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카페 트렌드 세미나, 오프라인 커피 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브라운백 커피는 브라운백 커피 클럽 론칭과 함께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한 ‘브라운백 히어로즈 클럽’ 혜택과 대상을 확대했다. 브라운백 히어로즈 클럽은 의료, 교육, 사회 안전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브라운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병의원, 학교, 소방서, 경찰서 근무자에 한해 가입이 가능했던 것을 군인까지 확대하는 한편 적립금 3배 지급 이외에도 원두 및 콜드브루 할인쿠폰 등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

홈바리스타 커피 클럽과 프라임 커피 클럽, 서브스크립션 커피 클럽 등 브라운백 커피 클럽은 5월 24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이후 6개월 동안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론칭한 브라운백 히어로즈 클럽은 상시 가입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가입 방법 및 자세한 혜택은 브라운백 커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라운백 커피는 청와대, 글로벌 호텔, 대기업부터 소규매 개인 카페까지 국내외 3만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커피테크 스타트업이다. 2015년 커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의 즐거움을 더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출발해 서비스 3년만에 국내 1위 원두커피 쇼핑몰에 올랐다.

고객의 취향과 예산까지 고려한 국내 유일의 OEM, ODM 원두 제조 브랜드로서 10만회 이상의 로스팅, 30만건 이상의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로스팅과 포커스 블렌딩 기술로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자체 블렌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마이너 제품으로 꼽히던 디카페인 커피를 국내에서 가장 다양하게 제공하는 등 커피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