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 숙박권이 9,900원? 오늘부터 초특가를 잡아라!

'더 화이트호텔 평장' 인터파크 제공

[비즈경영] 서영준 기자

여행 성수기라고 할 수 있는 여름 휴가기간에 숙박권이 단돈 9,900원?

‘인터파크투어’가 8월 20일부터 5일간(20~24일) 국내숙박 상품을 9,900원 선착순 특가에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 인터파크투어 ‘금도끼딜’ 페이지를 통해 오픈하며, 매일 다른 호텔을 선정,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요일별 특가 상품으로는 월~금요일 순으로 △더 화이트호텔 평창 △더 베스트 제주 성산 △사천 아르떼리조트 △체이슨 더 리드 △부산 비즈니스호텔 등이 있다.

‘더 화이트호텔 평창’은 KTX 평창역에서 차량 기준 15분 거리에 있으며, 대관령 하늘목장·허브나라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다. ‘더 베스트 제주 성산’은 제주의 명소 성산일출봉 인근에 위치했으며, 전 객실에 테라스가 있다. ‘사천 아르떼리조트’는 인피니티풀을 무료 이용 가능하고, 국내 최초로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체이슨 더 리드’는 올 9월에 신규 오픈하게 될 디자인 호텔이며, ‘부산 비즈니스호텔’은 서면 중심가에 위치한 프리미엄 특급호텔로 비즈니스와 관광 고객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인터파크투어 국내숙박사업부 정혜숙부장은 “작년 대비 더운 날씨에 야외활동 보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호캉스 수요가 급증, 시원한 가격에 호캉스를 즐길 수 있게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7월부터 8월 19일까지 국내호텔 예약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 대비 예약 상승 폭이 가장 큰 지역은 강원(160%), 서울(48%), 제주(33%)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