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취업난,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좋은 대안이 된다

[비즈경영] 서영준 기자

평균 수명은 연장되고 있는데, 이를 관리한 인력이 부족하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간호 인력 수요가 꾸준히 필요한 상황이다. 물론, 아무나 할 수는 없다. 간호를 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예를 들면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취업난 해결에 도움이 된다. 재취업이 어렵고,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일을 할 수 있는 전문 자격증이 좋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2030년에 간호사가 15 8천 명이나 부족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러한 의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대두된 것이 바로 간호조무사다.

노동부 직업훈련교육 인정기관리더스간호학원측은국가전문자젹증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하고, 전문 학원에 등록해 단 시간에 합격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고 설명했다.

리더스간호학원은 간호조무사 교육과 함께 유망 직종으로 평가를 받는 병원 코디네이터, 위급 상황에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 교육까지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2016 10월 강동 천호에 본원을 개원했고, 2010 7월 영등포에 추가 개원을 했다. 국비 입학, 재직자 국비 입합 등의 전형으로 등록이 가능해 수생생이 많다.

간호조무사 입학 자격으로는 ‘예비고 3학년 재학생 ‘, ‘고등학교 졸업자  동등 학력 소지자‘, ‘전문대 휴학자‘, ‘전문대 이상 졸업자‘, ‘병원의원 근무자  자격등 미취득자‘, ‘주부  일반 학생‘ 등의 조건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