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푸드의 진화! 사료 위에 유산균을 뿌려 먹는다!

‘오네이처 하루케어’ 체험단 모집 포스터

[비즈경영] 고종혁 기자

CJ제일제당이 출시한 사료 위에 유산균을 뿌려먹는 신개념 토핑 펫푸드 ‘오네이처 하루케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오네이처 하루케어’는 사료와 유산균 스틱포를 함께 담은 제품으로, 반려견에게 사료를 급여할 때 함께 동봉된 유산균을 사료 위에 뿌려주는 새로운 컨셉트의 펫푸드다. 많은 강아지들이 가지고 있는 피부와 장 건강 고민에 초점을 맞춰 ‘피부 유산균’과 ‘장 유산균’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두 균 모두 CJ제일제당이 갖고 있는 식품 발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전통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이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네이처 하루케어’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9일까지 오네이처 공식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참여할 수 있다.

참고로 체험단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피부 가려움 및 모질(毛質)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부 유산균’과 건강한 소화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장 유산균’이 반려견에게 적합한 기능성 유산균임을 실제 경험을 통해 알리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