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기사는 속기 전문 교육기관에서 배워야 한다!

'영등포 카스 속기학원' 제공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2018년 한글 속기 자격시험과 국회 공채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속기사는 속기 문자를 사용해 발언자의 발언 내용을 받아쓰거나 컴퓨터 속기 기계로 기록하는 일을 한다. 정확도와 스피드 그리고 이해력이 필요하다. 배우려면 제대로 배워야 실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영등포 카스 속기학원’은 한국스마트 속기협회로부터 ‘스마트CAS 대표 속기학원’ 인증을 획득한 속기 전문 교육기관이다. 2005년 5월 설립 이래 2007년부터 지금까지 CAS 전체 국회 합격자 42명 중 13명을 합격시켰으며, 6명의 군속 기병을 배출한 바 있다. 또 2018년도 전국 속기 대회 1등과 3등이 영등포 카스 속기학원 출신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한글 속기 자격시험 및 국회 공채 대비 모의고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의고사 기간 동안 2, 3급은 매일 각 급수별 여자 아나운서 낭독 테스트와 일반 낭독 테스트를 국가시험과 동일 방식으로 2회씩 실시한다.

국가시험을 치르는 고등학교 전산실과 비슷한 규모로 강의실을 구성하여 실제 시험장에서 겪을 수 있는 강의실 내 울림과 인적에 의한 묻힘 현상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시험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게 하고 있다.

학원 관계자는 “블랜디드러닝(온오프통합교육)과 U러닝 ‘속기뷰’ 솔루션 등 수강생들의 탄탄한 실력 향상을 돕는 24시간 온라인 학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