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중계 서비스 ‘뿅카’, 2억 5천만 원 차량 이용권 쏜다!

'뿅카' 슈퍼레이스 관련 앱 배너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렌터카 중계 서비스 ‘뿅카’가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주최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서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의 차량 이용권을 증정한다.

‘뿅카’는 전국 1,000여 개 렌터카 회사를 연결해 렌터카 시장의 유휴 차량을 활용, 일반 가격 대비 최대 85%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실시간 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뿅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는 광장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 후 스탬프 투어를 완성하고, 최종 목적지인 ‘뿅카’ 행사 부스에 방문하면 된다.  ‘뿅카’ 5만 원 상당의 차량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그밖에 뿅카 행사 부스에서는 정해진 초를 감으로 맞추면 상품권을 증정하는 ‘절대초감 이벤트’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경품을 증정하는 ‘꽝 없는 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뿅카’ 관계자는 “앞으로도 CJ슈퍼레이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선도하는 동시에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레이스를 선보이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