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제작지원

'크린토피아' 제공

[비즈경영] 손영희 기자

가맹점 개수 570여 개를 넘기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세탁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썼다. 윤두준, 백진희 주연의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스’ 제작지원을 하고, 공식 블로그에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샤를 합시다3’은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를 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면 상처를 극복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구대영 역할을 맡은 윤두준은 특유의 친근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내세워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크린토피아’ 전속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고, CF도 화제가 되고 있다. CF에서는 윤두준이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매장을 방문하고, 직접 빨래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크린토피아’ 본사 측은 “브랜드 전속 모델인 윤두준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작품인 만큼 제작지원과 함께 드라마 속 PPL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하면서, “크린토피아를 자주 이용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공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드라마 첫 방송을 기념에 공식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마지막 장면에 노출되는 크린토피아 자막 광고를 캡처해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