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트너십 계약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러(Kohler Co.)’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다년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계약했다. 계약에 따라 가장 잘 팔리는 클럽 셔츠의 소매에 브랜드 로고를 표시하기로 했고, 클럽 시설 혁신적 개선과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콜러’는 선도적 주방과 욕실 용품 설계 및 혁신 기업이다. 세계 최대 동력 장치 제조업체 중 하나이며,  1873년에 설립되어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남자 팀이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클럽 아메리카(Club America) 팀을 상대로 7월 19일 치르는 투어 2018(Tour 2018)의 개막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콜러는 전 세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과 함께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게 된다.

‘콜러’의 데이빗 콜러 최고경영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파트너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존경받는 스포츠 팀의 열정적 팬들에게 품질이 우수한 콜러의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첨단 기술 혁신과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고 거기에 생활 방식을 맞추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