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시장에 모란역까지…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 성남 여수지구 분양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 조감도

[비즈경영] 박형은 기자

주거 공간으로 최적의 입지는 생활 편의와 교통 접근성 그리고 교육 여건 및 주거 안정성이다. 좀 더 멀리 보면 투자 형식으로 시세 차익까지 고려하게 된다.

수도권 성남 여수지구에 위치한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는 이러한 모든 조건을 만족시킨다. 성남 여수지구에는 국내 최대 교모 전통시장 중 하나는 모란시장이 있고, 30~50대 유동인구 비율이 23% 안팎으로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동인구 비율이 높다는 건 상권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고, 부동산 가격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분당선, 모란연 더블 초역세권이고, 분당 수서 간 고속화 도로 및 서울 외곽 순환도로, 안양 성남 고속도로 등 강남을 비롯한 시내외 진입이 편리하다. 생활 편의시설은 성남시청을 비롯한 서남 행정타운이 5분 거리에 있고, 대학교부터 대학병원 등이 있어 교육에서부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신분당 아리스타 시티’는 지하 5층 ~ 지상 8층 규모로, 오피스텔 261실과 상업시설 77실로 이뤄져 있다.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총부채상환비율(DTI)의 규제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현재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동시에 분양 중에 있으며, 홍보관은 모란역 5번 출구 메트로칸 2층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