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시청과 터미널 사이의 황금 시내권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분양

당진수청 한라 비발디 조감도

[비즈경영] 백재윤 기자

충남 당진시 수청동에 들어서는 ‘당진수청 한라비발디’는 해당 지역에서 주거 선호다고 높은 원당동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병원과 은행,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한라가 분양하는 ‘당진수청 한라비발디’는 지하2층~지상27층, 7개동 총 83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은 59~110㎡로 면적별 가구수는 ▲59㎡ 390가구 ▲74㎡ 178가구 ▲84㎡ 266가구 ▲101㎡ 2가구 ▲110㎡ 3가구다.

학부모들이 많은 분양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명문 학원가로 꼽히는 원당 학원가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 최초 교육 특화 아파트로 꾸며진다는 것도 프리미엄. 단지 내 UBM ECC 어학원 등 국내 유명 학원이 입점한다. 참고로 입주민에게는 최대 25%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

‘당진수청 한라비발디’는 12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4일부터 27일까지 정당계약을 한다. 전매제한 규제가 없는 지역으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