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토부터 비나이, 마크 비도, 울프백까지… ‘스톰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 엿보기

‘스톰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비즈경영] 백재윤 기자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스톰 EDM 페스티벌 2018 IN 부산’ 라인업이 공개됐다.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다면, 부산으로 가면 된다.  8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에서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미래에 대한 열정, 호기심, 모험을 콘셉트로 하고 있으며, 독특한 아트워크 및 Space Fantasy를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참고로 2013년부터 작년까지 총 11개국에서 개최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공개를 한 1차 라인업은 일레트로닉 뮤직의 대부인 네덜란드 출신 DJ Tiesto(티에스토), 한국계 최초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빛나는 Far East Movement(파 이스트 무브먼트), 정말 잘 노는 세계적인 DJ 듀오 Vinai(비나이) 뿐만 아니라 Alok (에이록), Marc Vedo (마크 비도), Wolfpack (울프팩), Sevenn(세븐)으로 화려하다.

세계적인 DJ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1차 라인업 공개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주최 측은 추가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고 하면서, 추후 라인업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현재 ‘스톰 EDM 페스티벌 2018 IN 부산’에 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