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5분 거리, 골든 블록 위치한 ‘강남 루덴스’ 분양을 잡아라

강남 루덴스 이미지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버린 ‘강남’. 수많은 오피스텔과 상업용 매장들이 즐비한 강남역 5번 출구 근처는 소위 말하는 ‘노른자 땅’으로 불린다. 여기에 드들어서는 호텔급 오피스텔 ‘강남 루덴스’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2021년  완공 예정인 ‘강남 루덴스’는 분양 후, 3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다. 강남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 신분당선 연장공사로 테이란로와 강남대로가 만나는 골든 블록이다. 약 2만 5천여 명의 회사원들이 일을 하고 있고, 강남이라는 프리미엄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스타트업 회사들이 입점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1~2인 가구에 맞춘 소형 오피스텔, 소형 사무실을 선호하는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공간이라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싱글들이 선호하는 Urban Studio 콘셉트의 인테리어와 고품격 빌트인 가국 및 가전이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갖춰져 있다. 몸만 들어와서 살게 되는 간편함은 강남 거주자들이 선호하는 주거환경이다.

비즈니스 라운지, 루프탑 파티 공간, 최신식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은 사무용 공간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110대의 넉넉하고 편리한 주차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눈길을 끌고,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첨단 스마트 시스템 디지털 도어록, 방문자 확인 가능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분양 홍보관은 7월 중 삼성역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며, 현재 소유진이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