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씨엘포레자이 보고 가세요! 모델하우스 7월 6일 오픈!

'안양씨엘포레자이' 조감도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경기도 권역에 위치한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안양씨엘포레자이’ 모델하우스를 7월 6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

씨엘포레(Ciel-foret)는 프랑스어로 ‘하늘’을 상징하는 씨엘과 숲을 나타내는 포레를 표현한 합성어다. 수리산의 자연환경을 담고 있어 하늘 숲을 느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직선 약 1km 거리에 위치해 있고, 명학역에서 신도림역은 20분 정도가 걸린다.

교통의 중심지 서울역은 4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하고, 금정역에서 사당까지 20분대로 이동을 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벽산사거리 일대에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역이 2024년 개통될 계획이다. 반경 1Km 이내에 안양초, 근명중, 성문중, 성문고, 안양대, 성결대, 안양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세대로 이 중 79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물량은 △39㎡ 32세대 △45㎡A,B(각 46세대) △49㎡A,B(각 2만226세대) △59㎡A,B,C(각 914만926세대) △73㎡A,B,C(각 79 7만377세대) △84㎡A,B,C(각 634만3100세대) △100㎡ 18세대 등 총 15개 타입으로 일반분양의 97%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청약 일정은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특별공급 추첨을 진행하며,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