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여의 연구 개발로 탄생 ‘하루마다’ 3종 시너지 마스크팩! 천연 유래 성분 비율 높였다

‘하루마다’ 시너지 마스크팩 3종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미세먼지로 인한 청결 관리, 고운 얼굴을 위한 피부관리 등으로 마스크팩 제품 판매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에이두의 기초화장품 브랜드 ‘하루마다’가 시너지 마스크팩 3종 출시했다고 밝혔다.

3종 시너지 마스크팩의 특징은 1년여의 연구 개발 끝에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해 차별화된 기능을 만들어냈고, 바이오셀룰로오스나 텐셀과 같이 100% 천연에서 유래된 시트에 EWG ALL GREEN 등급의 전 성분이 함유된 에센스를 결합하여 전체 제품의 천연유래성분 비율을 98%까지 끌어올렸다는 것이다.

옥수수에서 추출한 천연 부틸렌그라이콜을 보습제로 사용하고, 일반 마스크팩 동성분 함량 대비 4~5배 많은 양을 함유하도록 해서 촉촉함을 준다는 것도 강점이다. 부틸렌글라이콜의 자체 향균작용을 통해 화학방부제의 함량을 최소화하여 화학방부제로 인한 부작용이나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한다.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결 개선, 수분손실량 감소 , 피부 투명도 개선, 피분 윤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두의 김동우 대표는 “1일 1팩 하는 트렌드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마스크팩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마스크팩 관련 부작용 이슈들이 많은 상태라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마스크팩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