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 장소야?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리조트 ‘베이클럽’ 얼리버드 할인 진행

베이클럽 제공(카페와 야외 수영장)

[비즈경영] 한명희 기자

영화 촬영 장소, 드라마에서 재벌 주인공이 사는 집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는 남해에 위치한 리조트 ‘베이클럽(Bayclub)’이 그랜드 오픈을 맞이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7월 19일까지 ‘베이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을 예약한 고객들에게 35%에서 최대 50% 할인해주는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다.

여름철 휴가지로 좋은 국내 대표적 휴양지 경상남도 남해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관광지가 많고, 먹거리가 풍부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국내 여행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남해 여행 코스는 독일마을, 양모리학교, 상주 은모래비치, 청산 삼천포대교, 다랭이마을, 남해충렬사,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등이다.

‘베이클럽’은 고객이 조용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바다를 향해 뻗은 독립적인 위치, 고객 맞춤형 공간,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편의시설 등 특별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바다를 전망으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은 온수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가족뿐만 아니라 연인과 함께 방문해도 좋은 리조트라고 불리는 이유다.

‘베이클럽’ 관계자는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바다를 볼 수 있게 통유리로 디자인되어 있는데, 기분 좋게 운동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공간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