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 7월 12일 열린다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100인의 뮤지션들이 환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가 7월 12일 성남아트센터 코서트홀에서 열린다.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는 매 공연마다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대표적인 팝오케스트라 공연이다. 영화 음악과 팝의 영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유명 뮤지션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18 시원한 여름 시즌 공연은 세계적인 바리톤 서정학과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낸다. 참고로 서정학은 ‘관객을 사로잡는 강렬함’이라는 평가와 함께 뉴욕타임즈의 호평을 받은 세계적인 바리톤이다.

경인방송(주최)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OBS로고송의 대규모관현악 편성 제작 곡 ‘영웅’의 초연을 만날 수 있다. ‘희망이 보인다’는 모토를 표현한 OBS로고송은 90인의 음악인과 20인이상의 제작진 참여로 리메니크 됐다.

진취적인 무대로 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코리안팝스 오케스트라 티켓 가격은 VIP 12만 원,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5만 원, B석 2만 원이다.